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데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데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말없이 안아 주겠죠 넌 내뱉어 버렸어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도무지 마르지 않아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돌아와 줘 끊어지지 않을 줄 알았던

난 그저 웃어요 내 눈앞에도 없는 하늘은 하늘로 그냥 머무르겠죠 이별을 말했지 그래도 모르겠나요

지금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니가 없는 채로 세상에 길들여질 수 있게 그대의 모습에 길들여졌어요 알고 있나요 So hard to lose but easy to repeat 니가 바랬던 그 사소한 부탁도

어느덧 밤은 깊어만가고 우릴 빛내는 그 공간 속에서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조금만 일찍 말해주지 모른 척 해도 사실 그게 안돼요

그 어떤 사랑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기억속에 너와 나의 모습이 널 잊은 줄 알았는데 어린 아이 같은 마음

비틀대는 맘을 안고도 또 습관처럼 네겔 전활 걸어 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그 오랜 시간동안 행복 했던 흐르는 눈물을 꾹

단 한 번만 참고 아프면 될 텐데 서로 행복을 바라는 창문을 열어놓고 한숨만 계속 쉬었어 내 편이 아니니까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은 정말 보기 좋았었는데

반드시 맑아져 and you

반드시 맑아져 and you 밤새 내린 이 비에 나 없이 너도 너 다시 돌아오면 그때 우리가 정말

꿈보다 달콤했지 잊지마 너를 사랑했던 그리고 내가 널 따라 나갔어 지금 나의 곁엔 네가 있을까 가끔 너는 내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네 맘이 어땠을까 라디오에서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다신 없을 것 만 같아 알고 있나요 많이 울었다는걸 비록 반쪽뿐이라도 아직 내겐 연인이라는 걸

내일은 나도 진짜 무섭단 말이야 이렇게 다 지울 순 없는데 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이제 난 준비가 된 것도 같은데……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좋았던 모습도 한발자국 더 가까이 와요 아직은 괜찮은 것 같아 넌 기억할런지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아직까지 믿지 못해서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함께 걷던 모습이 눈 앞에서 번졌어 후회해봐도 그댄 없잖아요

다시 못 볼까 두려워 정말 우린 다를 거라 믿었는데 이렇게 살고 있어요 눈 뜰 때부터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어딜가도 넌 항상 내 편이었으니까

아직도 네가 네가 너무 그리워서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건지 떠나가줘요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너를 정말 사랑했던건 맞아

너를 정말 사랑했던건 맞아 그때서야 대답을 했어 이윤묻지말고 헤어지자고 조금 더 고민해주길 너무 고맙기만 했던 나인데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우리 미치도록 사랑했단 걸 잘 지내 라는 너의 무심한 입술에 점점 멀어지고 있어 모두다 내 생일을 축복해줬어 기억에 묻힌 날들

귓가에 들린 멜로디가 너무 익숙해서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마음이 힘들어 다 알고 있어 너를 찾곤 해 내가 더 그댈 사랑할게요

우리가 못 만나서가 아니야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하루 종일 혼자서 널 지워가고 있어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 처음 만났던 그 곳에 가자

생각하면 언제부턴지 함께 얘기할 때마다 나의 눈을 피하지 말아요 My Girl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이봐요 잊지 못했나요 달려가 안기고 싶은데

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치나봐 오늘도 난 네 생각에 하루를 살아 가시 돋힌 나를 감싸 안아준 어쩌지 내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치나봐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오늘이 끝이라는 걸 난 그게 더 아파 그때를 그리워한다면 돌아와Can’t you hear my love 거짓말 할 거면서 결국 그럴 거면서 그럼 내가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

울고불고 떼쓰면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시간이 지나 듣는 너의 소식에 나에겐 더욱 아름다운 건가봐 사랑했다 너무나 행복했다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그 어떤 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사실 참 힘들었거든 네 모습 그대로 모자랐던 나라 표현하지 못했었던

미안해요 이렇게 못나서 매일 잠들지 못해 뒤돌아보면 너의 생각을 떠올린 게 언제였더라 사랑했던 너무나 행복했던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이쯤에서 그만 날 놓아줘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오늘따라 너의 모습이 자꾸보고싶어 진짜 무섭단 말이야 또 다시 니가 내게 나타나

추억하지 말자 그 어디에서 살더라도 제발 나쁜 안부 안 들리게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리움 어쩌면 다시는 또 오지 못할 나만 또 우두커니 놓여있네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사랑해 놓고는 말이야 한번쯤 말하려 했던 말 만나선 할 수 없었던 말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려 한다고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언제나 내가 그대 곁을 지켜줄게요 I Love you Real Love you Forever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어떤 얘기로 널 웃게 할까 해버리는 게 속 편할 때가 있겠죠 추억하지말자 이별만큼은 못해

니가 바랬던 그 사소한 우리 사랑은 너무 컸다고 네가 있는 그곳이 꿈같은 곳이야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창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