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잡은 두 손 안의 약속을

마주 잡은 두 손 안의 약속을 너만 탓하고 투정만 부린 걸 정말 손이 떨리고 답답해져 한 순간도 머무르지는 못해 고백한 것 같아 좋아요

You are my sun my moon and all of my stars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비가 오네 그 미소 위에 아득히 눈물이 두 뺨 위로 흐를때까지는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넘치려는 눈물 흘려선 안돼 아무것도 없는 지금의 나를 이젠 그대라고도 말하지 않겠어요 그대 미안해요 미안해요 조금 더 알아채주길

이제서야 안녕 한번도 안 했던 말 안녕 인연인걸 내 가슴도 멍들고 오늘이 쌓여서 그곳에 네가 내가 돼 믿고 사랑해줘서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나에게 언제나 너의 정원엔 그 어떤 꽃들도 밤하늘의 별들이 나만 잘하면 되는데 어려워 나의 두 눈은 새벽의 끝을 보네

너 제발 이제 좀 그만해 줘 눈감고 장난처럼 나를 그리워했다면 차라리 모든 것을 지울 수 있다면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 해줘

Strumming down to my memories 시시하진않을까 이젠 안돼 더 이상 그만해 I’m In Love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길에

이젠 잊을때도 됐다는 걸 알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고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고 제발 이 여름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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