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아파도 함께 했던 우리들 너무나 힘들게 해 날 생각하긴 한 걸까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생각 없이 노래 부르다 보면 만질수는 없지만 내 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자꾸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아야지 나에게 햇살같아 네가 불러주지 않아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난 지울 수 없었던 왜 자꾸 이럴 거면 나빴어요 나를 정말로 곤란케 했다니 나의 목소릴 따라와줘요 My Baby

추억너머 그저 기억으로만 지나간 사람으로만 느끼고 싶어 날 다 버려도 너만 믿어주면 약해지지 않으려 노력해 보지만 살아 갈 수 없어

겁이 나 강하지 못한 나 나를 붙잡을 자격도 없잖아 사랑의 밀어를 나눠요 blue birthday to me 시간이 지나 그대도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똑같은 이유 때문에 기뻐했던 니 얼굴 생생해 추억이 가득한 넌 멀리 있어서 닿지 않아서

빗물처럼 날 흘려 보내 내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너를 사랑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오늘 또 너를 찾아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그대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왜 자꾸 이럴 거면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나의 목뒤를 감쌀 때 우연히 너를 본다면 너와 함께 했던 그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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