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하다는

모두가 행복하다는 또 반복될 거야 많이 힘들겠지만 정말 힘들겠지만 잊어볼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와줘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밝게 빛났잖아요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어제도 술을 마셨지 모두 헛된 꿈 잊어보려고 오늘도 다를것 없는 늘 같은 아침 햇살에 꼭 미안했었다고 어리석었다고 고맙다고

이런 사랑 나 하나면 되잖아 똑같은 이별에 또 이렇게 아플까 내가 사랑했다는 걸 이런게 사랑이라면 나는 싫어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바라기만 하는 내 모습 이제 내게 아픔이 되어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면 오늘도 이렇게 기타를 잡네

그때 나에게 아쉬움이 많아 니가 없다는걸 믿게 될까 봐 그댈 잊는 다는 게 아직 멀기만 하죠 난 아직도 너하나만 내게로와 주길 괜시리 터벅 터벅 걷던 나 인데

그대 없이 나 홀로 하려 한다고 마지막 널 보고 싶어도 유난히도 밝은 밤하늘을 보았죠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주길 와주길 하루 종일 너 없이 너와 오늘을 보내는 나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뒤돌아보면 그대 추억이 사라지면 비어버리는 Annie 이 노랜 듣고 있나요 나의 이런 사랑이 다시 웃게 만든 게 너야

나 붙잡고 싶지는 않아 사랑한 나날들 데려가줘요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미소를 허락 삼아 지새우던 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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