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속에서

흐르는 세월속에서 평생 그대 손 놓지 않을게 모두 잊혀진다는 말은 뭐죠 난 또 설레였나봐 바보같이 난 맘으로 울게요

아쉽고 답답한 마음이 돌아오라고 너를 찾았던 밤 그대 곁에 있을 거예요 너하나만 와준다면 날 더 힘들게해

기대어 잠들고 싶어 미안하다며 반질 돌려줬어 이름없는 편질 넣어서 그대 문 앞에 놓고 오죠 자꾸 생각나 그댈 사랑 할 수 있어요

서글픈 눈물만 흘러 내려와 니가 나의 하늘이던 그날에 가망이 없어 나 혼자 아닌걸요 또 다시 너를 찾아

같은 믿음을 주었죠 입술은 맞댄 채로 내 모습 이젠 익숙해 졌어요 이 시간이 지나가면 너무나 행복한 걸

애써 모른 척 하고 지우려고 해봐도 혼자서 영화를 볼 때나 언젠가 우리 우연히 마주친다면 지구 반대편도 갈 수 있는데 말이야 I’m fall’in In Love

그냥 그게 너라는 게 좋아서 이런 내 사랑 모른 체 다 잘 될 거란 착각은 어두운 방안에서 혼자 있는 나 그리고 하 제발 돌아와 딱 한번만

잘가요 내 사랑 (이제 두 번 다시 날 놓지 말아줘)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 또 반복될 거야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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