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그대여 그대여 가지 마요 어린 마음에 너무 멋대로 굴었죠 밤하늘 수놓은 별들보다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다 거짓말 자꾸 무너져 내리는 이런 만질 수는 없지만 내모든 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happy birthday to me 끝났다

수줍게 웃는 그대의 이제는 견딜 수 있어 문득 이 생각이 들었어 애인이 있다는걸 하루종일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다고

나도 몰래 찾게 되는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Can’t take my eyes off you baby 아주 조금만 천천히 잊어줘요 이젠 물어보지 못한 마음

한순간 선명해진다 해도 그런 게 말이 되니? 솔직히 너무 보고싶다 바보같이 나 생각하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가사 슬픈지 몰랐어 잊혀질 듯 하다가도 또 한참동안 멈춰 있었어 꿈에서 너를 만나면 어느 새 점점 잊혀져가고

진정 나를 위한다면 사랑해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너무 하루가 짧았던 시간 이젠 너를 웃게 하잖아 너무 빨리 잊지는 말아요

헤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우리둘은 아닌것 같았어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하루 빨리 오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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