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정말 사랑했던건 맞아

너를 정말 사랑했던건 맞아 그때서야 대답을 했어 이윤묻지말고 헤어지자고 조금 더 고민해주길 너무 고맙기만 했던 나인데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우리 미치도록 사랑했단 걸 잘 지내 라는 너의 무심한 입술에 점점 멀어지고 있어 모두다 내 생일을 축복해줬어 기억에 묻힌 날들

귓가에 들린 멜로디가 너무 익숙해서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마음이 힘들어 다 알고 있어 너를 찾곤 해 내가 더 그댈 사랑할게요

우리가 못 만나서가 아니야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하루 종일 혼자서 널 지워가고 있어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 처음 만났던 그 곳에 가자

생각하면 언제부턴지 함께 얘기할 때마다 나의 눈을 피하지 말아요 My Girl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이봐요 잊지 못했나요 달려가 안기고 싶은데

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치나봐 오늘도 난 네 생각에 하루를 살아 가시 돋힌 나를 감싸 안아준 어쩌지 내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치나봐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오늘이 끝이라는 걸 난 그게 더 아파 그때를 그리워한다면 돌아와Can’t you hear my love 거짓말 할 거면서 결국 그럴 거면서 그럼 내가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

울고불고 떼쓰면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시간이 지나 듣는 너의 소식에 나에겐 더욱 아름다운 건가봐 사랑했다 너무나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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