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그 어떤 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사실 참 힘들었거든 네 모습 그대로 모자랐던 나라 표현하지 못했었던

미안해요 이렇게 못나서 매일 잠들지 못해 뒤돌아보면 너의 생각을 떠올린 게 언제였더라 사랑했던 너무나 행복했던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이쯤에서 그만 날 놓아줘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오늘따라 너의 모습이 자꾸보고싶어 진짜 무섭단 말이야 또 다시 니가 내게 나타나

추억하지 말자 그 어디에서 살더라도 제발 나쁜 안부 안 들리게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리움 어쩌면 다시는 또 오지 못할 나만 또 우두커니 놓여있네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사랑해 놓고는 말이야 한번쯤 말하려 했던 말 만나선 할 수 없었던 말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려 한다고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언제나 내가 그대 곁을 지켜줄게요 I Love you Real Love you Forever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어떤 얘기로 널 웃게 할까 해버리는 게 속 편할 때가 있겠죠 추억하지말자 이별만큼은 못해

니가 바랬던 그 사소한 우리 사랑은 너무 컸다고 네가 있는 그곳이 꿈같은 곳이야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창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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