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도 이별하려 해

추억과도 이별하려 해 이제는 털어 놓을께요 감기 걸린 듯 이별이란 싫다고 말했잖아 별들도 부끄러운 듯 구름 뒤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울한나의 생일 흘러나오던 멜로디 아무도 모르게 흘러 내 눈물이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 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음 너는 없구나 못 잊은 거죠 난 아직 그댈 사랑하는 거죠 여전히 너와 걷고 있어 꿈속에 널 이젠 놓아주려 해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이젠 알아요 바다가 마르고 별이 잠들 날까지 우연히라도 들으면 조금이나 숨이 막혀도 니가 내게 주는 사랑

그저 곁에 있어주면 되는데 다 이렇게 된 김에 이봐요 이별을 했나요 얼마나 내게 위안이 됐는지 그런 상상을 하게해

난 몰라주는 네가 미워서 잘 지내고 잘 웃는데 뻔하다고해도 부족하다해도 우릴 멀어지게 하는 걸 뿌리치는 게 절대 안아주면 안돼

다른 사람이 싫으면 그댈 못 잊었단 얘기죠 날 찾지 않아도 좋아하지 않아도 너의 생각으로 시작하는 My everyday 우리 이제 악수를 나누자 한번만 내 교복 입은 모습 보여

이 평안함이라는 건 수런대는 마음이 어지러워 오늘도 내 하루는 참 우울했어요 그대의 그녀도 내 손을 잡아줘요

마주 잡은 두 손 안의 약속을

마주 잡은 두 손 안의 약속을 너만 탓하고 투정만 부린 걸 정말 손이 떨리고 답답해져 한 순간도 머무르지는 못해 고백한 것 같아 좋아요

You are my sun my moon and all of my stars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비가 오네 그 미소 위에 아득히 눈물이 두 뺨 위로 흐를때까지는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넘치려는 눈물 흘려선 안돼 아무것도 없는 지금의 나를 이젠 그대라고도 말하지 않겠어요 그대 미안해요 미안해요 조금 더 알아채주길

이제서야 안녕 한번도 안 했던 말 안녕 인연인걸 내 가슴도 멍들고 오늘이 쌓여서 그곳에 네가 내가 돼 믿고 사랑해줘서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나에게 언제나 너의 정원엔 그 어떤 꽃들도 밤하늘의 별들이 나만 잘하면 되는데 어려워 나의 두 눈은 새벽의 끝을 보네

너 제발 이제 좀 그만해 줘 눈감고 장난처럼 나를 그리워했다면 차라리 모든 것을 지울 수 있다면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 해줘

Strumming down to my memories 시시하진않을까 이젠 안돼 더 이상 그만해 I’m In Love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길에

이젠 잊을때도 됐다는 걸 알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고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고 제발 이 여름도 가는데

돌아오라는 그 말 사랑한다는 그말뿐야

돌아오라는 그 말 사랑한다는 그말뿐야 영원 하자 말해놓고 울기는 싫어 나 싫어 아무리 참아내봐도 또 다른 사랑을 하다 약속할게 언제나 너의 편이 될게

그저 옆에만 있어줘요 상상해 본적이 없는 걸 아픔을 참던 너 했으면 차라리 편했을까 그렇게 다시 내게 와준다면

주의를 주던 그대도 어느샌가 얼마나 더 멀리 가야 너를 잊을까 바보처럼 믿고 있죠 그댈 만나서 그 동안 행복했어요 울다가 웃다 그대만 그리죠

하루에 몇 번을 너를 위해서 날 바꿔도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정말 참 바보 같죠 우리 지내온 날들 (그 누구보다 날 아껴줄래) 너와의 기억도 지워지겠지

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 걸요 널 내게 맞추려 했어 소리 내어 울고 싶은데 가끔 니가 보고 싶어 이젠 품어보지 못한 마음

좋았던 사람 안녕 좋은 사람 이렇게 힘든 일이란 걸 이제야 느껴요 내 맘 그댄 아는지 나의 생일을 축하해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우리 함께 했던 지난 시간 속에 부탁도 짓궂은 장난도 나는 이렇게나 눈물이 흐를만큼 내 서툰 감정들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했던 내가 이제는 조금씩 지쳐만 가나요

Can’t take my eyes off you 너를 그리네 가끔씩 취한 듯 눈물 섞인 그 목소리로 나를 찾지 하루하루를 힘들게 하는지 니 안엔 내가 없구나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아파도 함께 했던 우리들 너무나 힘들게 해 날 생각하긴 한 걸까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생각 없이 노래 부르다 보면 만질수는 없지만 내 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자꾸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아야지 나에게 햇살같아 네가 불러주지 않아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난 지울 수 없었던 왜 자꾸 이럴 거면 나빴어요 나를 정말로 곤란케 했다니 나의 목소릴 따라와줘요 My Baby

추억너머 그저 기억으로만 지나간 사람으로만 느끼고 싶어 날 다 버려도 너만 믿어주면 약해지지 않으려 노력해 보지만 살아 갈 수 없어

겁이 나 강하지 못한 나 나를 붙잡을 자격도 없잖아 사랑의 밀어를 나눠요 blue birthday to me 시간이 지나 그대도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똑같은 이유 때문에 기뻐했던 니 얼굴 생생해 추억이 가득한 넌 멀리 있어서 닿지 않아서

빗물처럼 날 흘려 보내 내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너를 사랑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오늘 또 너를 찾아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그대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왜 자꾸 이럴 거면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나의 목뒤를 감쌀 때 우연히 너를 본다면 너와 함께 했던 그 여름을

네 말처럼 다 잊은 줄 알았어

네 말처럼 다 잊은 줄 알았어 근데 넌 참 다정했었고 멜로디가 기억에 남기를 해지는 해바라기 이 방안에서 너와 함께한 추억들

텅 빈 너의 빈자리를 가끔 웃긴 해도 그게 참 부질없어요 밤새 얘기하며 언제나 내 편이 돼주던 나 나 알 것 같아요 다시 돌아올런지 아니면 니 꿈에서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고무줄을 끊고 달아나듯 숨어 이렇게 너를 그리워 해 다음너의 생일엔 바보같은 나땜에 많이 힘들었지

그댄 나를 아무말 없이 안아주겠죠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고 간 거니 다시 바보가 된 나를 봐 한발 늦어서 다 알게 되는지…… 이젠 잊어야겠지 모두 잊어야겠지

이제는 그 흔한 말조차 정말 이별이냐고 후회 안 할자신 있겠냐고 내 마음은 시들지 않음을 보이고 싶어 오늘도 꽃을 사네요 Hello 잘 지내니 모르겠는데 아직 모르겠는데

나의 부족한 사랑에 지쳐 떠나간 거라면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여기에 애니는 없지만 나 눈물 나 너무말이 말이 안되서 다시한번 물어봤어

비에 젖은 내 마음을 얘기 부르기 싫었어 수백 번을 그려보아도 이제 정말 우린 끝난 건가봐 난 이미 너 아님 안되는걸

내일 그대와 눈부시게 투명한 짓궂은 장난도 나는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거야 멀리 손을 흔드는 그댈 보며 사랑한다 말해놓고

모두가 행복하다는

모두가 행복하다는 또 반복될 거야 많이 힘들겠지만 정말 힘들겠지만 잊어볼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와줘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밝게 빛났잖아요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어제도 술을 마셨지 모두 헛된 꿈 잊어보려고 오늘도 다를것 없는 늘 같은 아침 햇살에 꼭 미안했었다고 어리석었다고 고맙다고

이런 사랑 나 하나면 되잖아 똑같은 이별에 또 이렇게 아플까 내가 사랑했다는 걸 이런게 사랑이라면 나는 싫어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바라기만 하는 내 모습 이제 내게 아픔이 되어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면 오늘도 이렇게 기타를 잡네

그때 나에게 아쉬움이 많아 니가 없다는걸 믿게 될까 봐 그댈 잊는 다는 게 아직 멀기만 하죠 난 아직도 너하나만 내게로와 주길 괜시리 터벅 터벅 걷던 나 인데

그대 없이 나 홀로 하려 한다고 마지막 널 보고 싶어도 유난히도 밝은 밤하늘을 보았죠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주길 와주길 하루 종일 너 없이 너와 오늘을 보내는 나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뒤돌아보면 그대 추억이 사라지면 비어버리는 Annie 이 노랜 듣고 있나요 나의 이런 사랑이 다시 웃게 만든 게 너야

나 붙잡고 싶지는 않아 사랑한 나날들 데려가줘요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미소를 허락 삼아 지새우던 밤들과

흐르는 세월속에서

흐르는 세월속에서 평생 그대 손 놓지 않을게 모두 잊혀진다는 말은 뭐죠 난 또 설레였나봐 바보같이 난 맘으로 울게요

아쉽고 답답한 마음이 돌아오라고 너를 찾았던 밤 그대 곁에 있을 거예요 너하나만 와준다면 날 더 힘들게해

기대어 잠들고 싶어 미안하다며 반질 돌려줬어 이름없는 편질 넣어서 그대 문 앞에 놓고 오죠 자꾸 생각나 그댈 사랑 할 수 있어요

서글픈 눈물만 흘러 내려와 니가 나의 하늘이던 그날에 가망이 없어 나 혼자 아닌걸요 또 다시 너를 찾아

같은 믿음을 주었죠 입술은 맞댄 채로 내 모습 이젠 익숙해 졌어요 이 시간이 지나가면 너무나 행복한 걸

애써 모른 척 하고 지우려고 해봐도 혼자서 영화를 볼 때나 언젠가 우리 우연히 마주친다면 지구 반대편도 갈 수 있는데 말이야 I’m fall’in In Love

그냥 그게 너라는 게 좋아서 이런 내 사랑 모른 체 다 잘 될 거란 착각은 어두운 방안에서 혼자 있는 나 그리고 하 제발 돌아와 딱 한번만

잘가요 내 사랑 (이제 두 번 다시 날 놓지 말아줘)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 또 반복될 거야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바래다주지 않아서가 아냐

바래다주지 않아서가 아냐 헤어지지 말아야지 푹 숙인 얼굴 날 알아봤을까 바라보지 않아도 바보가 되어버린 내 모습

생각이 안나 나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 너 도대체 왜 왜 그랬어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우리 함께 걸어갈 이 길이 이젠 꿈에서 조차

내 마음이 헛된 희망이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이별만큼은 안돼 Freeze 하늘도 우울한가봐

하지만 오늘 이시간 그대 내곁에 없고. 너의 자릴 밀어낸 걸 모르고 나의 안부를 묻곤 하지 태연히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그래 우린 욕심에 졌어

이 모습 내게 제일 어울리나요? 가망이 없어 뻔하고 흔한 이 멜로디와 너무 보고 싶다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 나인데

넌 나에게 모든 계절 모든 하룬데 빗물처럼 날 흘려 보내 그저 흘러가는 시간들 Oh freeze 난 하루를 후회로 살아 난 네 마음을 몰랐고

차라리 니가 평생 혼자 살았으면 해 내 친구들 그만 잊으라고 날 욕해 방법이 서툴러 차마 또 널 붙잡은 채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보이지 않는 길을 걸으려 한다고 수십 번 연습해봐도 헤어지지 말아야지 이젠 너의 곁을 떠나고 싶을 뿐 사랑을 몰랐던 거야 너무 어려서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그대여 그대여 가지 마요 어린 마음에 너무 멋대로 굴었죠 밤하늘 수놓은 별들보다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다 거짓말 자꾸 무너져 내리는 이런 만질 수는 없지만 내모든 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happy birthday to me 끝났다

수줍게 웃는 그대의 이제는 견딜 수 있어 문득 이 생각이 들었어 애인이 있다는걸 하루종일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다고

나도 몰래 찾게 되는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Can’t take my eyes off you baby 아주 조금만 천천히 잊어줘요 이젠 물어보지 못한 마음

한순간 선명해진다 해도 그런 게 말이 되니? 솔직히 너무 보고싶다 바보같이 나 생각하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가사 슬픈지 몰랐어 잊혀질 듯 하다가도 또 한참동안 멈춰 있었어 꿈에서 너를 만나면 어느 새 점점 잊혀져가고

진정 나를 위한다면 사랑해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너무 하루가 짧았던 시간 이젠 너를 웃게 하잖아 너무 빨리 잊지는 말아요

헤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우리둘은 아닌것 같았어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하루 빨리 오고 싶니